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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그랑데 건조기 필터 청소를 해도 건조가 안 되는 이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조기 중 하나인 삼성 그랑데 건조기가 있는데요. 몇 년 사용하다 보면 건조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건조 기능이 떨어지는 원인은 다양한데요. 일반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필터에 먼지가 많이 껴서 따뜻한 공기의 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해보는 방식은 필터 청소인데요. 그런데 먼지 필터와 열교환기 청소를 해줘도 여전히 건조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건조 기능 저하 증상

  • 어느 순간부터 빨래가 잘 건조되지 않는다
  • 모든 먼지 필터와 열교환기를 청소해 줘도 여전히 건조 기능이 떨어진다
  • 항상 열교환기에 상당한 양의 물이 고여있다
  • 건조시간이 예전보다 1~2시간 더 걸린다

이 경우, 컴프레서(공기압축기) 냉매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수리기사 출장 서비스 필요)
삼성 그랑데 건조기는 히트펌프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프레서를 통해 냉매 온도를 올리고, 냉매의 열로 의류를 건조하는 방식인데요

사용기간이 약 5년이 가까워지면, 컴프레서 기능이 저하되거나 냉매가 외부로 새는 현상으로 인해 건조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2. 컴프레서 냉매 이슈 수리비용

수리 비용은 약 60만원(무상서비스 비적용 기준)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상 서비스가 가능한지 삼성 서비스 센터에 문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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