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프로페시아 복용 후 쉐딩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1. 복용량을 줄이기

복용량을 절반으로 줄여서 시작하면 쉐딩현상을 줄일수 있습니다.
다만, 복용량을 줄인만큼 치료기간을 길어질수 있고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전문의와 상담후 처방을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2. 미녹시딜 치료제와 병행

다른 탈모 치료제와 같이 진행하길 권장하며, 대표적으로 미녹시딜을 하루 두 번 바르면서 같이 병행하시면 쉐딩현상을 줄일수 있습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은 아래와 같이 탈모치료가 진행되는 원리가 다르며, 서로 보완재로 활용할수 있는 치료제입니다.

  • 미녹시딜: 혈관을 넓혀 모낭으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원할하게 해서 모발성장을 촉진시키는 원리
  • 프로페시아: 호르몬(DHT)을 차단하여 기존 모발을 탈모시키고 새로운 모발을 자라나게 하는 원리

3. 꾸준한 프로페시아 복용은 필수

쉐딩현상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면 너무 좋겠지만 100% 막을수는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좋은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프로페시아 복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많은 전문의들이 이야기 합니다.

>